
배우 강동원과 한효주가 영화 '골든슬럼버'로 첫 만남을 예고했다.
강동원과 한효주는 올 상반기 첫 촬영을 앞두고 있는 영화 '골든슬럼버'에 나란히 캐스팅됐다.
'골든슬럼버'는 거대한 권력에 의해 암살범으로 지목된 후 온 세상에 쫓기게 된 평범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일본의 이사카 코타로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
캐스팅 소식이 알려지면서 강동원과 한효주의 만남에 대한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연예계에서는 '남신', '여신'으로 불릴 만큼 완벽한 비주얼을 갖추고 있어 역대급 케미를 발산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