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보아, 동방신기 유노윤호 오작교 역할? "軍 면회도 다녀와" 남다른 절친 사이

▲ (사진: 보아 SNS)

배우 주원과 가수 보아가 열애 중이다.

18일 주원과 보아의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동료들과의 모임을 통해 첫 만남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주원과 보아 사이의 공통분모인 동방신기 유노윤호를 유력한 오작교 후보로 예상하고 있다.

실제로 보아와 유노윤호는 SM엔터테인먼트의 한 식구이자 동갑내기 10년지기 절친이다. 지난해 보아는 유노윤호를 위해 직접 면회를 다녀오기도 했다.

주원 역시 유노윤호와 국악 뮤지컬을 함께 한 인연을 지니고 있으며, 여러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두 사람이 절친한 사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한편 주원과 보아는 새로운 연예계 공식 연상연하 커플 대열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