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소연이 사랑을 언급했다.
장소연은 1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난 20살 때부터 빨리 결혼하고 싶었다. 근데 지금 30대 후반이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사랑할 때 고집이 있을 것 같다"는 말에 "그렇다. 부모님에게는 순종적인 스타일인데 일과 사랑을 할 땐 굽히지를 않는다. 타협이 없다"고 말했다.
곽도원과 공개 열애 중인 그녀는 지난 2015년 7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현재 짝사랑 중이다. 난 좋아하면 다 얘기하는 스타일이라 그 남자도 내가 좋아하는 걸 알고 있다. 받아들여줬으면 좋겠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너무 적극적이라 그렇다. '넌 너무 들이댄다'고 하더라"며 상대가 거부한 이유를 털어놔 이목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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