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욕설 논란

가수 서인영이 욕설 논란으로 화제다.
19일 자신이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 제작진이라고 밝힌 익명의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서인영의 욕설 동영상을 올렸다.
그는 "두바이 촬영에서 일어난 일을 목격한 나로써 개미커플 하차 기사가 난 후, 서인영 SNS에 올라온 글을 보고 지가 피해자인 척, 상처받는 척 하는 게 진짜 인간의 도리상 참을 수가 없어 내가 진실을 드러내기로 마음 먹음"이라며 장문의 글도 함께 게재했다.
서인영의 각종 만행이 폭로된 이번 사건으로 그녀를 향한 누리꾼들의 차가운 시선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앞서 나르샤와의 일화가 눈길을 끈다.
지난 2009년 SBS '강심장'에 출연한 나르샤는 "83년 생으로 활동 중인데 데뷔 4년 만에 처음 밝힌다. 두 살 어리게 활동했다"라며 깜짝 나이 고백을 했다.
이어 "한 음악 프로그램에서 서인영에게 인사를 했더니 세 살 어린 서인영이 귀엽게 쓰다듬었다. 밝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고백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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