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이름 에피소드 "이한위 선배 결혼했을 때 전화 엄청 받았다"

(사진: MBC)

배우 이하늬가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의 결혼식 부케를 받았다.

그는 19일 서울 종로구 가회동 성당에서 열린 비-김태희 부부의 결혼식 현장에서 즉석으로 부케를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개 연인인 배우 윤계상과 결혼 계획을 세우고 있는 건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그는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이름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전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요즘 하니 씨가 많이 나와서 하니 씨 이야기를 하는데 나인 줄 알았다"며 "또 이한위 선배가 결혼했을 때 나한테 전화가 엄청 많이 왔었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하늬와 윤계상은 지난 2013년 2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