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그대와' 신민아 이제훈

배우 신민아, 이제훈이 호흡을 맞춘다.
23일 tvN '내일 그대와' 제작발표회가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이제훈은 "신민아가 만취 진상 연기를 너무 잘해서 나는 리액션만 해도 연기가 됐다. 예쁜 여배우가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연기하는데 정말 사랑스러웠다"라고 그녀에 대해 극찬했다.
유제원 감독 역시 "'내일 그대와'의 관전 포인트는 이제훈, 신민아"라고 말해 두 사람이 찰떡 호흡을 보여줬음을 입증했다.
두 사람이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 드라마에 대한 기대가 커지며 신민아의 공식 연인 김우빈의 반응에 대해 대중들이 관심을 보내고 있다.
앞서 지난해 9월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6'에 참석한 신민아 그의 드라마에 대해 "'함부로 애틋하게' 잘 보고 있다, 열심히 잘 보고 있다"라고 공식적으로 인터뷰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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