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유가 웨이보 검색 1위에 올랐다.
23일 공유의 소속사는 "공유가 22일부터 현재까지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웨이보란 중국의 SNS 사이트로, 중화권 팬들이 국내 연예인들의 정보를 나누며 주로 활동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실제로 웨이보 검색 1위에는 공유의 이름이 장시간 머물러 그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시켰다.
공유는 지난 2007년 방영된 MBC '커피 프린스 1호점'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에 대해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 한 것 같은 느낌은 있다. 무엇보다 팬들이 기뻐해서 좋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팬들은 나와 같이 나이를 먹어가기에 팬질하기 힘들다며 애교섞인 투정을 부리기도 한다. 그래서 충분히 이해한다고 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