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류태준

배우 류태준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4일 SBS '불타는 청춘'에는 류태준이 새로운 친구로 등장했다. 그의 잘생긴 외모와 훈훈한 모습에 "71년 생으로 올해 47살이다"라는 말이 믿기 힘들 정도였다.
특히 여성 출연진들은 그에게 강력한 호감을 표시했다. 개인 인터뷰에서 이연수는 "인상이 좋더라, 정말 잘생기셨다"라고 밝혔고 박선영은 "자신의 이상적인 타입이다"라고 고백했다.
그에 대한 호감도가 급상승하며 지난 2012년 한 인터뷰에서 오랜 시간 교제했던 당시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끌며 이별 이유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당시 그는 여자친구에 대해 "여자친구가 저를 안 버려준 게 굉장히 고맙다. 어느 여자친구가 10년이란 세월을 쭉 만나는 게 쉽겠냐"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어 "그녀의 존재는 든든하다. 내가 잘못된 선택을 하려 하면 방향을 잡아준다. 묵묵히 지켜봐주고 항상 그 자리에서 버팀목이 되어주는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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