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설현, 서래마을 김수미 발견해 깜놀 "난 안 돼, 최민수·고현정 집에 가" '웃음 폭탄'
수원일보입력 2017.01.26 04:14업데이트 2017.01.26 04: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25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AOA 멤버 설현이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이경규는 서래마을에서 "우리는 한 번씩만 하고 설현이 초인종을 누르기로 하자"라고 말했고, 이어 강호동은 동네 주민인 배우 김수미에 대해 "손 수에 맛 미를 한자로 쓰실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뒤이어 세 사람은 현장을 지나치던 김수미와 마주쳐 안부를 물었고, 이에 그녀는 "오늘은 내가 어딜 가야 한다. 여긴 최민수 집, 저긴 고현정 집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끝판왕으로 나오셔야 할 듯"이라며 즐거워했다는 후문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