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한수지와 헤이즈가 '도깨비' OST로 논란에 휩싸여 원곡자 피처링 표기와 관련해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사건과 관련해 두 사람은 모두 개인 SNS에 뚜렷한 입장을 밝혔지만 두 사람 모두 자신의 노래임에도 피처링으로 표기됐거나 노래를 가로챘다는 이미지 타격을 입게 됐다.
이에 여론이 악화되자 CJ E&M 측은 "원래 연주곡이었는데 깊은 인상을 남기려 한수지의 50초를 미리 녹음한 거다. 다른 부분은 다른 사람으로 쓰려 했다"라며 "따로 50초 버전 발매를 고려하겠다"라고 밝힌 상황이다.
이처럼 CJ가 해당 논란을 사과했지만 '얼굴 없는 가해자'의 진행 착오에 두 여가수만 상처 받아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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