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윤과 결별' 유이, "아직 결혼에 대해 고민할 나이는 아니다" 발언 눈길

유이 이상윤 결별
▲ 유이 이상윤 결별 (사진: MBC '불야성' 방송 캡처)

유이와 이상윤이 결별을 인정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5일 유이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유이와 이상윤이 헤어진 것이 맞다.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만날 시간이 줄어들며 소원해진 것 같다. 정확한 사유는 개인 사생활이라 알 수 없다"라고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이상윤 소속사 역시 "올해 들어 유이와 이상윤이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결별 이유는 사생활이라 알 수 없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 측 모두 결별 이유에 대해 정확히 언급하지 않아 그들의 결별 이유에 대한 누리꾼들의 추측이 일고 있는 가운데 유이의 과거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그녀는 지난 2015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이 매번 바뀌는데 쌍커풀없는 눈에 듬직한 사람이 좋다. 말도 잘 통하고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는 관계를 원한다"라고 이상형을 밝혔다.

또한 당시 "아직 결혼에 대해 고민할 나이는 아니다"라고 전해 이번 결별 소식을 찾는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