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 원더걸스, 멤버 탈퇴·교체·결혼까지…남은 2007년 데뷔 걸그룹 누구? "단 한팀" '눈길'
수원일보입력 2017.01.26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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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JYP 엔터테인먼트 측에서 걸그룹 원더걸스의 해체 소식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회사와의 의논 끝에 멤버 유빈과 혜림은 재계약을, 멤버 예은과 선미는 회사를 떠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원더걸스가 멤버 교체, 미국 진출, 결혼, 탈퇴 등을 거친 끝에 해체하게 되자 2007년 같은 해 데뷔한 걸그룹들의 근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앞서 2007년 데뷔해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의 받으며 한류열풍을 일으킨 카라는 멤버 허영지를 제외하고 나머지 멤버들이 재계약하지 않으면서 해체했고, 이로써 소녀시대만이 10년 차 걸그룹 명백을 이어가게 됐다.
이 같은 깜짝 소식에 누리꾼들은 "미국 진출 때문에 국내 활동을 못한 게 아쉽다", "다음 앨범 기대했는데"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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