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터뷰' 안희정, 양세형 트리플 쌈에 폭소 만발 "차차기 대통령? 지금이 적기" '그럴 만도'

(사진: 양세형 숏터뷰)

26일 공개된 '양세형의 숏터뷰' 2편에서 안희정 충남지사가 출연해 눈길을 끈다.

영상에서 안 도지사는 "어떤 대통령이 되고 싶냐"라는 질문과 함께 양세형이 입에 쌈을 넣어주자 말문을 잇지 못해 웃음을 전했다.

이어 그는 "청와대 마당에서 참모들과 농구할 수 있는 대통령이 되고 싶다"라며 "워낙 젊어 차차기 대통령이 어떠냐는 말이 있다"라는 질문에 "내 나이나 열정의 힘으로는 지금이 적기다"라고 답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두 사람 케미가 장난 아님"이라며 엄지를 들어 올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최근 안 도지사는 대선 출마 선언과 함께 대선 레이스에 돌입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