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첫날' 고속도로 교통상황, 미세먼지까지 악재 "수도권 매우나쁨, 시야 확보 유의" '눈길'

(사진: 네이버 '대기오염정보')

26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설 연휴 첫날 고속도로 교통상황이 미세먼지로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추운 날씨로 도로가 얼고 시야까지 흐려지면서 운전자들은 안전 운전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수도권 미세먼지 농도는 매우나쁨 수준을, 충청·전북은 나쁨을, 그 밖은 보통을 나타내고 있어 시야 확보에 참고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가뜩이나 답답한 도로상황에 시민들의 걱정이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