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제훈의 애교에 여심이 녹았다.
이제훈은 1일 tvN '내일 그대와' 측이 공개한 메이킹 영상에서 잔망스러운 매력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메이킹 카메라를 향해 "뭐하는 거에요?"라며 웃고, 브이를 하는 등 애교를 부리던 그는 다른 출연진들은 어색해하는 것 같다는 물음에 "아니에요, 우리 친구에요!"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그는 "굉장히 느낌이 좋고 스태프들하고 호흡이 친근하다. 감독님이 현장을 편하게 해주셔서 배우들도 이게 연기인지 생활인지 모를 정도로 편하게 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또한 "우리 마린이, 민아씨 만나러 가야죠"라며 파트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그는 리허설임에도 완벽한 연기를 선보여 "컷, 오케이" 싸인을 받아냈다.
이제훈, 신민아 주연의 '내일 그대와'는 오는 3일 8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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