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예정화가 연인과의 러브 스토리를 고백해 주목받고 있다.
예정화는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인을 언급하며 응급실에 실려갔을 당시 찾아온 그에 대해 "걱정스러운 고릴라 같았다. 내게 손편지와 꽃다발도 준다"고 말했다.
운동이라는 공통점으로 연인 마동석과 가까워지게 된 그녀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tvN '예능인력소'에서 연인에 대해 "러블리하다. 되게 똑똑하다"고 말하며 "워낙 둘다 운동을 좋아해서 운동을 하다 친해졌다. 어떻게 하는지 물어도 보고"라고 밝혔다.
그녀는 "사귀자는 말은 딱히 없었다. 우리 나이대는 보통 사귀자고 고백을 하는데 오빠 나이대에는 자연스럽게 되는 것 같다. 손을 잡으면서 발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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