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교에 전념' 황정음, 엄마되며 신혼 끝나나?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다 좋다"

▲ 황정음 태교에 전념 (사진: 황정음 인스타그램)

배우 황정음의 임신 소식이 화제다.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일 "황정음이 임신 초기로 올 가을 출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임신 4개월에 접어든 그녀는 당분간 태교에 전념할 것으로 보인다. 

황정음의 임신 사실이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앞서 행복한 신혼 생활에 대해 언급한 그녀의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지난해 7월 그녀는 KBS2 '연예가중계' 인터뷰에서 "남편의 어디가 좋냐"라고 묻자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다 좋다"라고 답해 부러움을 샀다.

또한 "이제 드라마 끝났으니까 요리학원 등록해서 맛있는 요리 해줄게"라며 애정섞인 영상 편지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