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5월 15일까지 51곳 대상
| ▲ 팔달구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한다. | ||
구에 따르면 환경지도담당 등 3명의 점검반을 편성, 관내 KT건설(주) 등 51개소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비산먼지 발생 사업신고 이행 여부,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의 정상운영 여부, 도로변 흙먼지 유출 여부, 흙먼지·소음 등의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는 것.
구는 점검시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확인서 징구와 함께 관련법규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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