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의 전속 계약 만료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2일 수지 소속사 JYP 측은 "수지와의 전속 계약이 올해 봄에 만료된다. 현재 편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수지는 2010년 미쓰에이로 데뷔해 최근 첫 솔로 앨범까지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어 앞으로 그녀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그녀는 음악 활동 뿐 아니라 각종 드라마, 영화 등에서도 활약한 바 있어 새로운 소속사 후보 중 연기자인 남자친구의 소속사도 있을 수 있다는 추측이 일고 있다.
JYP 재계약설과 함께 수지의 남자친구에 대해서도 함께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15일 방송된 '오프 더 레코드, 수지'를 통해 공개 연인 이민호를 언급하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녀는 "핸드폰에 사진이 되게 많다. 야한 걸 찍진 않을 거 아니냐"라는 물음에 "야한 건 없죠. 달달한 게 많겠지"라며 의미심장하게 웃었다.
또한 "데이트? 한 달에 한 번?"이라고 직접적으로 횟수를 고백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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