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시설물 교체·정비

장안구, 표지판·이면도로·공영주차장 등 점검

   
▲ 장안구 교통표지 교체, 정비<자료사진>
수원시 장안구(구청장 이병만)는 구형 교통시설물과 훼손시설물에 대한 교체 및 정비를 추진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노면표지, 표지판 등 동별 이면도로 우선정비대상 교통시설물과 주정차금지, 일방통행, 진입금지, 진행표지 등 안전사고 발생 우려 시설물과 시설물별 기능적 적합여부 등을 중심으로 일제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구는 조사결과 중심으로 주정차금지판에 대한 노선별 단계적 정비추진과 구형 표지판의 전면 교체와 함께 위치 부적합 표지판은 적정위치로 재조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차구획선, 주정차금지선, 일방통행로 관련 규제 및 지시표시 등에 대해 단계적 순회정비와 접수민원을 병행 추진하며, 간선도로 및 교통량이 많은 이면도로 주정차금지선 정비와 함께 도로굴착공사 구간내 미복구된 교통시설물을 보완키로 했다.

구는 또 관내 일방통행로 130개 노선에 대해 조원동, 송죽동, 파장동, 기타 동 순으로 단계적 순회정비를 실시하는 한편 관내 공영주차장 6개소에 대해서도 주차장내 훼손시설물 정비대상 발생시 보수와 함께 장기주차차량 및 방치차량 이동 조치를 추진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