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심형탁이 악플러들을 향해 목소리를 냈다.
심형탁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음력 생일을 챙기던 양력 생일을 챙기던 제 마음이다"라며 "한 번만 더 이상한 글을 남기신다면 고소하겠다"라고 경고장을 들었다.
이에 앞서 그는 2015년, MBC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악플러들로 인해 상처를 너무 많이 받고 있다"라고 힘든 심경을 토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애니메이션 인형인 도라에몽 수집을) 굉장히 이상하게 보시는 분들이 많다"라며 "난 좋은 취미라고 생각하지만 지금은 인터넷을 끊은 상태다"라고 밝혔다.
이에 팬들은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으면"이라고 그를 향한 위로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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