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근영을 향한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그녀의 소속사 측은 3일 한 매체를 통해 "문근영이 앞선 2일 급성구획증후군 진단을 받고 급하게 응급 수술에 들어갔다"라며 "당분간 절대 안정을 취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3일 안에 추가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심각함을 더했다.
이날 갑작스러운 수술로 인해 그녀는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스케줄에 지장이 생겨 안타깝게도 무대에 오를 수 없게 된 가운데 팬들은 "어쩌다 그런 병이. 무대보다 건강이 먼저다"라고 쾌유를 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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