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깨비'가 다시 안방을 찾는다.
tvN '도깨비' 제작진 측은 1일 TV 캐스트를 통해 몇 개월 동안 펼쳐진 드라마 미공개 영상이 담긴 소환 스페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는 오는 3, 4일 오후 6시 40분에 방송되는 가운데 영상 속 지은탁 역으로 열연했던 배우 김고은의 한 마디가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은탁이의 마지막 소원'이라는 자막과 함께 "본방 사수 꼭 해 주세요"라며 불을 끄는 시늉으로 도깨비를 소환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아직 가시지 않는 여운, 방송으로 달래야겠다"라는 반응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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