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정보·통역서비스 제공
경기도는 14일 한국 국제전시장(KINTEX)내에 종합관광안내소를 개소한다.
고양시 일산구 한국종합전시장 1층에 설치되는 킨텍스 종합관광안내소는 경기도 홍보물, 관광정보 제공과 함께 방문객 휴식공간을 갖추고 영어, 일어, 중국어의 외국어 통역서비스를 연중 무휴로 제공하게 된다.
도는 수원 장안공원에 위치한 종합 관광안내소외에 인천공항과 고속철도 광명역사 관광안내소, 이날 개소한 킨텍스 종합관광안내소에서 외국어 능력을 갖춘 16명의 관광안내원이 통역 서비스와 도 전체의 관광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도가 개최하는 각종 행사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수원, 용인, 파주 등 5개 지자체가 운영하는 15개의 관광안내소와 고속도로 휴게소내 13개의 관광안내소에서 관광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한국국제전시장에 관광안내소를 개소해 각종 전시회와 국제회의에 참가하는 내·외국인은 물론 관람객들에게 도의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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