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그대와' 신민아, "나 좋아하지 마" 첫 회부터 포텐 터진 '신블리' 매력

(사진: tvN 내일 그대와)

배우 신민아가 안방에 돌아왔다.

그녀는 3일 첫 방송된 tvN 새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에서 송마린 역을 연기하며 여전히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날 송마린(신민아 분)은 시간여행자 유소준(이제훈 분)과 술자리를 가지며 "나 안주빨 세우는 여자 아니다"라고 기세등등했다.

하지만 이내 만취했고 그녀는 "사실 나 되게 닳고 닳았다"라며 "나 좋아하지 마. 네 마음만 찢길 수 있어"라고 흐름 없는 말을 이어갔다.

이에 방송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공블리를 위협하는 신블리의 등장" "앞으로 주말드라마는 너로 정했다"라는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