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민정 아나운서가 대중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고민정 아나운서는 4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대통령 선거 캠프에 합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근 회사에 사직서를 제출한 고 아나운서는 "언론의 자유를 찾으려는 몸부림에 내 작은 힘을 보태고 싶다"라고 소신 발언을 해 일각에서는 그녀를 향한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2013년, 고 아나운서가 "명품 가방 1개를 사느니 저렴한 가방 10개를 사겠다"고 소신을 밝힌 후 집중된 관심에 "이 발언이 알려진 후 많이 힘들다"라고 토로한 고충이 이목을 끈다.
당시 그녀는 "평범하게 예쁜 걸 좋아하는 여자인데 주위에서 '넌 이제 시장 가서 흥정도 하면 안 된다'라고 했다"라며 "마치 성인 반열에 오른 것 같이 대단하게 생각하셔서 부담스럽다"라고 자신의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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