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구' 한선화가 오랜만의 작품 촬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달 3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새해맞이 첫 V라이브'에서 그는 "1년 8개월 만에 작품을 하고 있다. MBC '빙구'라는 단막극"이라고 밝혔다.
이어 "상대역은 SBS '질투의 화신'에서 공효진 선배님의 동생으로 나오는 김정현"이라며 "동갑이라 굉장히 재밌고 편하게 촬영했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오늘이 마지막 촬영이다. 너무 오랜만에 작품이라 많은 실력을 보여주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며 "그렇지만 준비 잘 했다. 기대해달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한선화와 김정현이 출연한 MBC 단막극 '빙구'는 뜨거운 가슴을 가졌으나 사랑 때문에 몸이 얼어버린 남자와 각박한 세상에 마음이 꽁꽁 얼어버린 여자의 이야기로 6일 오전 12시 5분 방송돼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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