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 보이프렌드, 양현석의 "지코가 아니라 이들이 노래에 주인공 같았다" 극찬 들어
수원일보입력 2017.02.06 12:05업데이트 2017.02.0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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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프렌드를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6'에서 11세 박현진, 김종섭 군은 가수 지코의 'Boys And Girls'를 원곡자의 그늘을 지우며 소화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심사위원 양현석은 두 사람의 무대에 "오늘은 잘했다 못 했다를 따지기 어렵다"라며 "이 노래는 두 사람의 노래 같았다"라고 호평을 보냈다.
또한 방송을 본 시청자들도 "아무리 어려도 이 정도면 데뷔도 가능할 듯"이라며 이들의 무대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한편 이날 두 사람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생방송 진출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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