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커플이 탄생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6일 한 매체를 통해 "조우종이 프리랜서를 선언하기 전부터 정다은과 교제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갑작스러운 두 사람의 소식에 앞서 정다은이 지난 2014년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에 출연해 밝힌 발언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녀는 "벌써 32살이나 됐다. 빨리 결혼하고 싶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하며 "아나운서가 된 후 6년간 사내연애를 해본 적이 있느냐"는 개그우먼 김지민의 물음에 별다른 부정 없이 웃기만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알게 모르게 공개연애를 하고 있었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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