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소율 웨딩사진 공개, "축가·주례 정해졌지만 밝힐 수 없어"…혹시 사회 토니안, 축가 강타?

(사진: 코엔스타즈)

가수 문희준과 소율이 웨딩사진을 공개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오는 6일 문희준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3장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코엔스타즈는 "두 사람이 웨딩촬영 현장에서 서로 옷매무시를 가다듬어 주며 애정 어린 모습을 연출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첫 인연을 맺어 2016년 4월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오는 12일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한편 지난해 11월 코엔스타즈 측은 두사람의 결혼식에 대해 "내년 2월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자, 주례, 축가, 모두 정해졌지만 아직 밝힐 수 없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에 문희준과 HOT로 함께 활동했던 토니안과 강타가 각각 인스타그램과 방송을 통해 사회자와 축가를 자처한 바 있어 오는 12일 열리는 결혼식에서 두 사람의 바람이 실제로 이루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