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 '도깨비' 포상휴가 참석에 "매번 5시간 걸려 분장한 보상이다" 반응 이어져

(사진: 이엘 인스타그램)

배우 이엘이 '도깨비' 포상휴가를 떠나며 공항에 나온 팬들에게 밝은 미소로 화답했다.

tvN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팀이 휴가차 6일 푸켓으로 출국한 가운데 이엘을 향한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앞서 그녀는 인터뷰를 통해 "특수 분장을 하는 데에만 5시간이나 걸린다"라고 고충을 토로한 바 있다.

이어 "분장팀과 '다시는 만나지 말자'고 농담하곤 하는데 항상 많이 만난다"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일각에서는 "마땅한 보상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