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최백호, 앨범 같이 준비…앞서 사인 받으러 왔던 조그마한 아가씨는 '누구?'
수원일보입력 2017.02.07 09:35업데이트 2017.02.0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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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백호를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 그는 "올해로 가수 데뷔 40주년을 맞아 후배들과 함께 기념음반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공개했다.
2008년부터 SBS 라디오 러브FM에서 '최백호의 낭만시대'를 진행하고 있는 그는 앞서 한참 어린 후배, 아이유와 함께 무대를 꾸민 바 있다.
당시 그는 "처음에 이름만 들었지 얼굴은 몰랐다"라고 그녀와의 첫만남을 전했다.
이어 "조그마한 아가씨가 오더니 아버님을 갖다 드리게 사인을 해달라고 했다"라며 "이 또래 아이들을 보면 딸 생각이 난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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