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지성이 기억의 퍼즐을 맞춰가고 있다.
그는 6일 방송된 SBS '피고인'에서 얽혀있던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기 시작했다.
이날 박정우(지성 분)은 강준혁(오창석 분)이 숨겨왔던 사실을 기억했다.
윤지수(손여은 분)이 죽던 날, 그 집에 방문했던 강준혁이 모든 증거 조작을 했던 것으로 밝혀져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샀다.
드디어 5회 만에 숨통 트인 전개에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고구마 먹다가 드디어 물 한 모금 마셨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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