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성준이 금수저를 노리는 변호사로 변신한다.
KBS2 새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에서 성준은 금수저 여성과 결혼하기 위해 애교를 장착하고 여심을 저격하는 변호사 역할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펼칠 예정이다.
그의 드라마 출연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지난 2014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연기 시작 이유가 눈길을 끈다.
그는 "우연한 기회로 연기를 시작했는데 욕을 먹으면서 오기가 생겼다"라며 "오기로 시작한 연기가 어느새 연기 잘하는 배우로 인정받고 싶은 욕심으로 변했다"라고 고백하며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완벽한 아내'는 오는 27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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