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신비와 엄지가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두 사람은 7일 네이버 브이앱을 통해 스무살이 된 기쁨과 함께 성인이 된 기념으로 "여행을 가고 싶다"라고 하고 싶은 소망을 말했다.
특히 엄지는 "멤버들과 함께 가고 싶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여자친구는 '여자친구가 사랑한 유럽'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동유럽 여행을 다녀왔지만 당시 그녀는 부상으로 함께하지 못 해 아쉬움을 사기도 했다.
이에 당시 멤버 소원 또한 "더 많이 보고 와야 겠다"라고 아쉬움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그녀의 바람대로 이들의 여행은 한번 더 이뤄질 수 있을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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