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광희를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본부이엔티 관계자 측 7일 "최근 광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라고 밝힌 가운데 앞서 그가 언급한 발언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1월, 그는 소속사가 없을 당시 MBC '무한도전'을 통해 "문자로 계약금을 제시하는 회사도 있었다"라고 폭탄발언을 했다.
이어 "중고 거래 장터인 줄 알았다"라고 수많은 기획사의 러브콜이 있었음을 전했다.
이를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그 회사가 문자로 계약금 제시했던 회사는 아니겠지?"라는 물음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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