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회 김주성(수원2. 사진) 의원은 7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국민의당에 입당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국민의당과 통합을 선언한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의 측근인 무소속 이찬열(수원갑) 국회의원의 지역구 도의원으로 이들과 정치 행보를 같이해 왔다.
김 의원이 국민의당에 입당하면 경기도의회 정당별 의원수는 민주당 71명, 새누리당 41명, 바른정당 11명, 국민의당 4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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