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다빈의 사망 10주기에 영혼결혼식 상대 문재성 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2007년 2월 10일 스스로 생을 마감한 그녀는 스무살 중반밖에 되지 안아 대중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이 가운데 그녀가 사망 4주기에 문 씨와 함께 결혼식을 치렀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정 씨의 어머니는 결혼 상대에 대해 "사돈댁에서 식이 열리던 날 딸을 위해 액세서리 세트를 예물로 줬다"라며 "방에 딸과 사위의 합성사진이 있는데 밤에 '나란히 자고 있겠지'라는 생각에 안심된다"라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문 씨는 대구 지하철 화재 사고 이후 여러 번 결혼 제안을 받았지만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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