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걸그룹 아이오아이 멤버 최유정과 김도연이 데뷔를 위해 2월 중 미국으로 유학을 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판타지오가 올해 데뷔시킬 프로젝트에서 두 사람을 유학 보낼 계획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이 이미 아이오아이 활동 때부터 유학을 준비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판타지오는 "국내활동은 병행할 것이고 소통을 비롯한 세계화 자세를 배우기 위해 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굳이 이럴 것 까지", "이왕이면 가서 잘 하길"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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