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탬버린' 조권, "장서희와 서로 선물, 무대에 목말라 있다" '시선 강탈'

(사진: Mnet '골든탬버린')

9일 방송된 Mnet '골든 탬버린'에서 가수 조권이 비욘세의 'Crazy in Love'를 높은 굽에 원피스를 입고도 소화해 충격을 안겼다.

무대 중후반에는 그는 '영재육성 프로젝트 99%'에서 만난 가수 장서희의 지원군으로 시너지를 일으켜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무대 직후 그는 "16년 된 가족인 친구와 함께 해 좋다. 가수라는 꿈으로 만나 변함없이 서로에게 선물이 됐다"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차원이 다름", "자주 볼 수 있었으면"이라는 등의 격한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