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가수 장현승이 그룹 비스트 활동을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연장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관계자는 "새 멤버를 2명 추가해 복귀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장현승은 SNS에 "해명이 멋 없는 것 같지만 가만히 있을 수 없다. 처음 듣는다"라고 전했지만 게시글은 얼마 지나지 않아 삭제됐다.
나머지 5명의 멤버들도 어리둥절하다는 반응을 보인 가운데 큐브 측은 여전히 해당 계획을 고수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피해 준 사람이 팀명을 쓰냐", "해명글 삭제했음 말 다한 듯"이라며 이들의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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