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기지원센터, 30개 업체에 50% 부담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도내 중소기업이 제품홍보를 위한 방송용 CF를 만들 경우 제작비를 지원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중기센터는 이에따라 올해 30개 업체를 선정, 우수제품 CF 제작을 돕기로 하고 센터내 미디어실에서 제품 CF를 만들 경우 방송장비와 인력을 포함해 총 제작비용의 50%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제품CF 제작을 원하는 중소기업은 경기중기센터 미디어실로 18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기술팀(☎<031>259-6134)이나 경기디자인스튜디오(www.gds.or.kr)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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