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의슬램덩크2' 전소미·공민지, 완벽 화음…한채영 엔딩 욕심 "나는 끝부분" '폭소 만발'
수원일보입력 2017.02.1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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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에서 새 시즌 멤버들이 프로듀서 김형석을 만나는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이날 공민지는 "JYP 오디션을 볼 때 2NE1 'Lonely'를 불렀다"라는 전소미의 말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다"라고 말한 뒤 함께 노래를 불러 막내라인에 기대를 모았다.
이후 김숙의 제안으로 이어진 '화음쌓기'에서 한채영은 "언제 들어오냐"라는 물음에 "나는 마지막에 할 거다"라며 엔딩 욕심을 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막내 케미 기대된다", "은근히 푼수끼 있어서 빵 터짐"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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