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 김현중, 동료 남자연예인 장려 눈길 "남자라면 한 번 다녀와야 하지 않을 까" '그럴 만도'
수원일보입력 2017.02.1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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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경기도 고양시 30사단에서 가수 김현중이 제대 소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그는 "군대에서 많이 느끼고 생각햇으니 믿고 지켜봐달라"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그가 동료 남자 연예인들을 향해 "남자라면 한 번은 다녀와야 하는 게군댇. 군인이 있어 민주 운동도 할 수 있는 것"이라며 최근 입소 중인 이들에게독려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그는 "입소하는 분들 힘내서 국방의 의무를 다해달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벌써 제대라니", "시간 정말 빠른 듯"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그는 입대 직전 시작된 전 여자친구와의 소송을 계속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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