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송가연, 정문홍 추가 저격 "서두원 강간에 결혼할지를 묻는다는건.." ' 의문 가득'
수원일보입력 2017.02.11 17: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11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종격투기선수 송가연이 '로드FC' 정문홍 대표를 추가로 폭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서 송 선수는 "정 대표가 전화로 갑자기 '걔랑 잤냐'며 말 안 하면 시합 못 뛰게 한다고 했다"라며 "어떻게 된 건지 말하는데 성관계를 했는지만 꼬집어 묻더라"라고 회상했다.
이어 그녀는 "어찌된 일인지 알기 위해 '잤냐'고 물어다"라는 정 대표 측 해명에 "그거 때문이면 결혼할 거냐고 물었을리 없다"라고 맞대응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강간이 걱정됐다면 결혼은 안 물었겠지", "굳이 묻는 것도 이상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정 대표를 향한 송 선수의 반격에 서 선수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