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싱모델 최슬기가 로드FC 정문홍 대표와 송가연 이종격투기선수에 대해 10일 SNS에 "로드 가족으로 이 상황이 안타깝다.
해당 글에서 그녀는 "한 사람의 희망, 꿈, 사랑, 인생이었고 노력, 열정, 눈물을 안다. 난 로드걸인 게 너무 좋다"라고 밝혔다.
이는 최근 송 선수와 정 대표의 진실공방과 관련된 이야기로 추측되는 가운데 로드FC 소속 로드걸을 송 선수도 했다는 사실이 눈길을 끈다.
앞서 그녀는 한 인터뷰에서 "하기 싫다고 정 대표에게 울며 부탁했는데 여자부 경기가 열리는 걸 보고 이미 생길거였다는 걸 알았다"라며 "다른 선수들은 경기를 뛰고 있어 창피했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소속 선수를 로드걸로 일하게 한 정 대표를 향해 로드걸이 생각을 전하자 누리꾼들은 "자기편 옹호일 뿐"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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