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소녀시대 서현이 멤버 수영의 생일파티에서 이색 컨셉을 뽐냈다.
10일 서현의 인스타그램에는 "HAPPY BIRTHDAY TO SY sis. 셩언니 생일 추카추카했셩"라는 글과 함께 수영의 생일파티 인증샷이 여러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현을 비롯한 티파니, 태연, 효연, 수영 등은 모두 80년대 복고풍 컨셉의 패션을 하고 있어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그중에서도 특히 태연은 전설의 청청 패션을 아무런 위화감없이 소화해내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날 생일파티에는 소녀시대 멤버들 외에도 가수 소이, 배우 정려원 등도 함께 자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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