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 문희준♥소율 결혼식 불참…"해체 직후 안 좋았다" 발언 '눈길'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문희준과 소율이 결혼식 인증샷이 공개된 가운데 장우혁이 참석하지 않은 사실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2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결혼식에는 장우혁을 제외한 멤버인 강타, 토니안, 이재원 등의 동료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후 한 누리꾼은 그가 결혼식 전날 지인들과 늦은 새벽까지 술자리를 즐긴 사실을 공개해 불화설이 점화됐다.

그러나 한 누리꾼은 "청첩장을 줬는지 안 줬는지가 먼저 아닌가?(isht****)"라며 불화로 몰고가는 여론에 일침을 가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문희준이 과거 한 방송에서 H.O.T 해체 당시 토니안과 불화가 있었음을 인정한 MBC '라디오스타'의 한 장면을 떠올렸다.

해당 장면 속 문희준은 토니안과의 불화설에 관한 질문에 "그 말은 망언"이라면서 "H.O.T 해체 직후 3대 2로 갈렸을 때는 안 좋았다. 안 좋을 수밖에 없었다"며 "활동할 때는 좋았었다. 지금도 친형제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최근 문희준은 토니안이 출연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 깜짝 등장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