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개 다시 '집으로'

수원시, 방치견 22일까지 분양

수원시는 주인에게 버림 받거나 방치된 개를 일정 기간 보호하다 시민에게 분양하고 있다.

시는 슈나우저, 코카 스파니엘, 마르티스, 시츄 등 애완견 50마리를 17일부터 22일까지 시민, 동물애호단체, 동물원, 학술 단체 등에게 분양한다.

한편 영통구 이의동에 있는 수원시 유기동물보호소에서는 현재 110마리의 각종 개들을 보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