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예지가 KBS2 '화랑'에서 저돌적인 키스신을 선보였다.
서예지가 13일 방송된 '화랑' 17회에서 극중 다친 박서준(선우 역)에게 기습 키스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가운데 그녀의 실제 연애 스타일은 드라마와 다소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그녀는 지난 2015년 tvN '슈퍼대디 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직설적인 드라마 속 모습과 달리 차분한 스타일이다. 대놓고 대시를 못한다"라고 실제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이어 그녀는 "상대를 사랑해서 안는 느낌이 아니라 목을 조르듯 연기해 감독님들이 연애 좀 하라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해당 드라마 속에서 그녀가 어떤 또다른 모습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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